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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받는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

sisu_ 2022. 3. 22. 17:01

A temporary hospital for the Covid-19 patients in Changchun, capital of northeast China's Jilin Province in March, 2022.
 

 

중국은 코로나 바이러스 통제 능력을 공산당 우월한 통치 모델의 증거라고 홍보해 왔다. 

 

최근 2년간 전 세계가 코로나로 허덕이고 있을 때 중국은 일 코로나 확진자 수를 거의 자릿수 아래로 유지해왔다.

 

확진자가 발생되면 그 지역은 봉쇄되었고, 코로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중요한 정치적 도전

2020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처음으로 지난 3 동안에만 12,000 명 확진자가 보고되었.


선전(Shenzhen)공장들은 폐쇄되었
, 지린(吉林) 성에 임시 병원을 건설하는 등 밀착 관리를 위한 대책이 세워지고, 수천만 명이 봉쇄되었다. 

 

 

백신 접종 캠페인

 

87% 백신 접종률이 오미크론으로 인한 중증화 내지는 사망률을 낮추는 효과가 지만, 고령층 등 취약한 집단에 대한 백신 접종 우선순위가 주어지지 않았던 것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게다가, 중국에서는 일반 인구의 상당 부분이 제로 코로나 전략으로 바이러스에 노출되지 않았고, 60 이상 4천만 아직 백신을 접종받지 못했다.

 

특히, 홍콩에서의 확산 금년 들어 5,500명이 넘는 사망자 발생은 베이징을 긴장하게 하고 있다. 

 

 

백신 민족주의


독일의 바이오 엔텍(BioNTech) 백신의 1 회분을 확보해서 추가 접종에 사용할 수 있는 데도, 외국산 mRNA 백신의 승인 꺼려왔다. 

 

 

단계적 일상 회복 (위드 코로나) 


이제 '제로 코로나 전략'을 유지하라는 압력은 중앙정부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으로부터도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단계적 일상 회복 (위드 코로나)' 카드를 꺼내기는 어려워 보인다. 

 

Analysis: China's zero-Covid policy is showing signs of strain. But ditching it now could be a disaster

For nearly two years, China's daily Covid caseload rarely extended into triple digits, and often weeks went by without a single case.

www.c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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